기더기가 찍어준

크리스마스 베스트 컷!!!!



티피 cafe - 2009, 크리스마스 ♡

따뜻한 추억이 될 소중한 하루,














































merry christmas~★☆★ acting- 내 감정 표현하기



택배가 아무리 늦게 와도 너를 향한 내마음을 막을순 없어요!!
no one~~~!! 킬킬킬
산타가 없는 크리스마스가 찾아온지 몇년째다.
산타는 없을지 몰라도 내 마음에 동심은 남아있당~후후

이 노래 넘 조앙><

I just want you close

당신 가까이 있기를 바랄 뿐이예요

 

Where you can stay forever

당신이 영원히 머물 곳에서 말이죠

 

You can be sure

그 곳에서 알 수 있겠죠

 

That it will only get better

더 나아진다는 것을

 

You and me together

당신과 내가 둘이

 

Through the days and nights

밤낮을 함꼐 보내면서 말이죠

 

I dont worry cause

걱정하지 않아요. 왜냐구요?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다 잘 될 거니까요

 

People keep talking

사람들은 말해요

 

They can say what they like

좋아하는 걸 말할 수 있다구요

 

But all I know is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그렇지만, 내가 아는 건, 모든게 잘 풀릴 것이라는 거죠


 

No one no one no one

아무도, 아무도, 아무도,,

 

Can get in the way of what I'm feeling

내 느낌을 막을 수 없어요

 

No one no one no one

아무도, 아무도, 아무도

 

Can get in the way of what I feel for you

당신에 대한 내 마음을 막을 수 없어요

 

You you

당신, 당신, 당신만이

 

Can get in the way of what I feel for you

그대를 향한 내 감정을 함께 할 수 있어요


When the rain is pouring down

비가 쏟아지는 날이면

 

And my heart is hurting

네 마음이 아픈 날이면

 

You will always be around

당신은 늘 곁에 있겠죠

 

This I know for certain

이건 내가 확실히 알아요


You and me together

당신과 나 둘이

 

Through the days and nights

밤낮을 함께 보내면서 말이죠

 

I dont worry cause

걱정하지 않아요. 왜냐구요?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다 잘 될 거니까요

 

People keep talking

사람들은 말해요

 

They can say what they like

좋아하는 걸 말할 수 있다구요

 

But all I know is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그렇지만, 내가 아는 건, 모든게 잘 풀릴 것이라는 거죠


 

No one no one no one

아무도, 아무도, 아무도,,

 

Can get in the way of what I'm feeling

내 느낌을 막을 수 없어요

 

No one no one no one

아무도, 아무도, 아무도

 

Can get in the way of what I feel for you

당신에 대한 내 마음을 막을 수 없어요

 

You you

당신, 당신, 당신만이

 

Can get in the way of what I feel for you

그대를 향한 내 감정을 함께 할 수 있어요


 

I know some people search the world

어떤 사람들은 세상을 찾아 헤맨다는 것을 알아요

 

To find something like what we have

우리가 함께 하는 그런 것을 찾기 위해서 말이죠

 

I know people will try

알아요, 사람들이 애를 쓸 것이라는 것을

 

Try to divide

나누기 위해서 애를 쓸 것이라는 것

 

Something so real

진짜 사랑을 나누기 위해서 말이죠

 

So till the end of time

그래서 세상 끝날 때까지

 

Im telling you that

나는 말 할 거예요


 

No one no one no one

아무도, 아무도, 아무도

 

Can get in the way of what I'm feeling

당신에 대한 내 마음을 막을 수 없어요

 

No one no one no one

Can get in the way of what I feel for you

당신에 대한 내 마음을 막을 수 없어요

oh oh oh....

 

 


새삼 싱그러운 느낌이 든다.

사람은 마음을 먹는대로 행해진다는 말이 맞다.

늘 느끼지만 오늘도 새삼 느껴진다.

어떤일을 하건 어떤 상황에 있든 상관은 없다.

내가 하고자 하는 바가 확실하다면...

나는 최근 방황을 했다....아니 어쩜 24년간 방황을 했다.

언제나 절망 앞에서는 누군가를 원망하고, 귀찮은 일에서는 숨어버렸으며, 나태한 채로 멍을 때렸다...

그러나 2009년을 2주 정도 남기고 있는 지금... 먼가 조금 알것 같다.

그것은 2010년을 위한 준비가 아니라, 그간 겪은 일들이 내게 깨달음을 주는 것이다.

그냥 시간을 허비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무엇을 해야 좋은 시간임을 깨달아야 하고,

오늘 당장 앞에 닥친 일은 해결해야 한다. 아니면 내일이, 일주일 뒤가, 한 달 뒤가.....

더 나아가 인생 전반이 괴롭고 힘들다. 

그리고, 진심으로 곁에 있는 사람을 믿어야 한다.

내 곁에 있는 사람이 믿어야 될 사람인지 아닌지는 만나면서 결정되어 지는 건데,

내 곁에 있는 지금 이 사람은 겪어본 결과 믿어도 될 사람이라고 생각된다.

때문에 절대적으로 믿고, 따라야 한다.

나보다 어리고 때론 약하지만, 그래도 미래가 발전 가능성이 충분한 사람임으로 함께 나아갈 것이다.

그리고 어떤일이든 미루지 말아야 겠다.

다음주에 2010년 계획을 어슬프게 나마 짜볼셈 인데, 그때 꼭 챙겨넣어야 할 덕목이다.

미루면 안된다. 또 서둘러서도 안된다.

나는 너무 서두르고 혹은 너무 미뤄 버렸다.

생각하면 몸은 따라준다.

단순하다 어려운 일 일수록 참으로 단순한 해결책이 따른다.

그냥 생각을 현명한 쪽으로 하면 된다. 미루면 안된다...

지금은 서두르면 안되는 상황이다. 이렇게..

나는 많이 미성숙하다.

이 단어는 많은 의미가 있는데, 참을성이 없다는 문장으로 요약될 수도 있다.

떼쟁이 아이처럼 참을성 없이 일을 해결해 버린다.

참고 인내하며 일을 미루지 말자.

내곁에 있는 사람에게 배우며 나만의 인생을 설계하자.

많은 다짐들이 그간 내 인생에 있었지만,

나쁜 일을 겪고나서 다시 재정비하는 마음으로 새롭게 새겨넣자.

비온 뒤 땅이 더 단단해 지니까 ...

나도 현명하게 부지런하게 다시 도약해 보자.

내 곁에는 나를 믿고 나를 위한 좋은 생각을 해주는 사람도 있고, 그 사람과 미래를 함께하고 싶으니깐...






퍼옴,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 김재진


믿었던 사람의 등을 보거나
사랑하는 이의 무관심에 다친 마음 펴지지 않을 때
섭섭함 버리고 이 말을 생각해보라.
-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두 번이나 세 번, 아니 그 이상으로 몇 번쯤 더 그렇게
마음속으로 중얼거려 보라.
실제로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지금 사랑에 빠져 있거나 설령
심지 굳은 누군가 함께 있다 해도 다 허상일 뿐
완전한 반려란 없다.


겨울을 뚫고 핀 개나리의 샛노랑이 우리 눈을 끌듯
한때의 초록이 들판을 물들이듯
그렇듯 순간일 뿐
청춘이 영원하지 않은 것처럼
그 무엇도 완전히 함께 있을 수 있는 것이란 없다.
함께 한다는 건 이해한다는 말
그러나 누가 나를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가.
얼마쯤 쓸쓸하거나 아니면 서러운 마음이
짠 소금물처럼 내밀한 가슴 속살을 저며 놓는다 해도
수긍해야 할 일.
어차피 수긍할 수밖에 없는 일.
상투적으로 말해 삶이란 그런 것.
인생이란 다 그런 것.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러나 혼자가 주는 텅 빔,
텅 빈 것의 그 가득한 여운
그것을 사랑하라.
숭숭 구멍 뚫린 천장을 통해 바라뵈는 밤하늘 같은
투명한 슬픔 같은
혼자만의 시간에 길들라.
별들은 멀고 먼 거리, 시간이라 할 수 없는 수많은 세월 넘어
저 홀로 반짝이고 있지 않은가.
반짝이는 것은 그렇듯 혼자다.
가을날 길을 묻는 나그네처럼, 텅 빈 수숫대처럼
온몸에 바람소릴 챙겨 넣고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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